사학전공은 인문사회과학의 기초일 뿐만 아니라 가장 종합적인 학문이다. 본전공은 인류의 역사를 한국사, 동양사, 서양사, 고고미술사 등 네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의 역사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한다. 역사분야의 지식뿐만 아니라 건전한 시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전문성을 갖춘 전인교육을 지향하고 있다. 또한 전통문화와 지방사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기 위해 매학기 학술포럼 및 고적답사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각종 문화유적 발굴 작업 및 현장수업, 탁본활동, 초청강연회 등을 병행하고 있다.